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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K팝을 사랑하는 소녀들이 합숙생활을 하면서 과제를 수행하는 유학소녀 나다 루나 리수 마인 블라다 에리이가 트와이스의 dance the night away의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에스토니아의 리수, 우크라이나 블라다, 이집트 나다, 노르웨이 올린, 태국 마인, 미국 마리아, 러시아 디아나, 일본 치바 에리이, 스웨덴 리비아, 폴란드 루나로 10명으로 유학소녀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준희와 배윤정이 나와 엠넷 프로그램으로 알려주고 있고 선생님들이 한번씩 교육을 하며 과제를 통해 조금씩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안무 창작을 위해 dance the night away로 유학소녀 나다 루나 리수 마인 블라다 에리이가 여의도 공원에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가수가 하고 싶어라는 유행어를 남기 프로듀스에서 에리이는 소혜와 같은 약간 뒤떨어진 실력을 가지고 출연하였습니다. 결국에는 최종까지 가지 못하고 하차를 하고 이번 유학소녀에 다시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전보다 나아진 춤실력은 있지만 다른 출연자들과 영어소통을 하지 못해 또다시 침체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경쟁이 아닌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가 즐기고 있는 모습인데요.
유학소녀 나다 루나 리수 마인 블라다 에리이가 꾸미는 트와이스의 노래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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