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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앤오엔터테인먼트의 남자 아이돌이 새롭게 출발을 알리면서 팬들의 기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슈퍼스타K와 프로듀스 101에서 출연하며 화제를 되었던 장문복이 리미트리스 몽환극이라는 앨범으로 데뷔하여 이제 그 첫걸음을 시작하려 합니다.



장문복은 힙통령으로 불리면서 긴머리를 휘날리고 팬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아쉽게도 데뷔가 늦어졌지만 얼굴과 실력만큼은 많은 팬들에게 각인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리미트리스는 장문복, 에이엠, 윤희석, 레이찬으로 구성된 4인조 아이돌 그룹입니다. 데뷔곡으로 몽환곡을 선택하면서 은유적인 표현으로 데뷔의 시작점을 표현했습니다.



힘찬 출발을 알린 리미트리스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한번 빠져들면 나올수 없는 가사처럼 기다린 팬들에게 뜨거운 마음을 전달해줄 예정입니다. 9일 오후 발표된 이들의 출발을 응원해주세요.



긴 생머리가 인상적인 리미트리스 장문복은 이번에도 특유의 스타일로 데뷔를 하였는데요. 꿈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환상 속으로 만들어진 몽환극으로 여러분들도 빠져보세요.

 

매일 매일 살고 있어 갖가지 의문을 가진 채

또 가만 가만 있어 그렇게 내 눈을 가린 채


I need better way

better way

걱정이 남보다 두배는 돼


I go slow mode I go solo

넘겨짚어도 괜찮아 what what what


허나 더 짙게

그런 모순 된 말들은 날 짙게 하니까


여기도 저기도 내 예상대로 터지게

또 내 식대로 막 밀어 붙일게





everyday we dream and it`s playing

누군간 웃고 울고 전혀 상반되는 game

No one's gonna know.

내 말이 맞다면


한 없이 작아진 내게 숨을 불어줘




Nobody can be a star

이 꿈속 안에 별은 없었다

내가 비추고 있었으니까

몽환극이 날 괴롭혀

그래봤자 나는 뭐 틀에 박힌 꿈은 one

only one 더는 꾸지마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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