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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펜과 종이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필기구 제작업체가 있습니다. 일본과의 갈등으로 인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모나미인데요. 주가가 급 상승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오래된 회사인만큼 많은 분들이 자주 사용한 볼펜으로 다시금 전성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검은색의 앞부분과 손잡이 흰색의 몸통을 한 모나미 볼펜은 많은 분들이 써보셨을겁니다. 그만큼 대중화되고 사랑받은 제품인데요. 가끔씩 잉크가 한번에 쏟아져 불편을 주고는 하지만 싼 가격의 모나미 펜은 대표적인 제품으로 인식되어져 왔습니다.
어느집에서나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팔린 모나미 153 볼펜은 최근 일본과의 갈등으로 인해 자국의 제품을 쓰기 위한 운동이 일어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필기구가 일본제품에서 비롯되면서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과거와 같이 필기구를 많이 쓰지는 않지만 아직까지도 기록을 하거나 서류를 만들경우에는 필기구를 쓰게 됩니다. 또 지금과 같은 불매운동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애국심으로 뭉치며 모나미 펜을 쓰게 되는데요. 좋은 제품이기에 이 또한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모나미의 뜻은 프랑스어로 mon ami 로 내 친구를 뜻한다고 하는데요. 1963년에 설립되어 50년이 넘게 필기구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펜, 마카, 형광펜, 회화구류 등 많은 제품을 생산하면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일본과의 계기로 주가가 많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일본과의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되니 7월 부터 모나미 주가는 큰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매일 거래되는 거래량 역시 큰폭으로 늘어났는데요. 시세를 조작하는 단타와 많은 큰손들이 들어오면서 평상시에 가격에 3배가 올라 거래되고 있습니다.
물론 모나미 주가가 오르면 좋은 점도 있지만 회사입장에서는 갑작스럽게 오를 경우에는 안좋은 면도 있습니다. 주가 방어를 하기 힘들어지고 한번에 많은 양이 거래가 되면서 요동치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이유도 있는데요. 자사의 제품이 좋다면 꾸준히 성장하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일본 불매운동으로 수혜주가 되어버린 모나미 주가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핵심소재와 같이 수급이 어려운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의 비해 좀 더 이름을 알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국산제품을 이용하는 국민들에 의해 올해는 행복한 한해를 보낼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