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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링링이 북상을 하면서 강풍 주의보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천천히 올라오고 있는 이번 태풍은 7일부터 한국의 수도권을 지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약한 상태였지만 올라오면서 점차 강력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한여름이 지나고 이제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장마비처럼 굵은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고 있는데 더운 바다지역을 중심으로 지나다보니 비구름이 강하게 형성되고 중심에서 부는 바람역시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13호 태풍 링링은 최대풍속이 39m로 강풍에 속합니다. 현재 한국은 많은 양의 비가오면서 흐린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이 되는 7일부터는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지나가면서 어선들과 낮은 해안지대에서는 이번 태풍 링링이 오기전에 미리 준비를 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수도권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어 이번 가을장마라고 까지 불리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비가 필요한 곳에 전달이 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피해가 적게 나오길 바라면서 이번 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없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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