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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예능프로그램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골목에서는 지짐이집을 하는 자매에게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숙제를 받은 자매는 전투어를 떠나 새로운 시도를 하게됩니다.
정릉 아리랑 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권에서 지짐이집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으며 백종원과 시청자들 모두 한마음이 되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체로 메뉴를 줄이고 잘하는 메뉴를 위주로 정하여 전문적인 운영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장사가 안될 경우 음식장사에서는 재고관리와 빠른 스피드로 손님을 받아야하기에 메뉴가 많은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도 메뉴판 수정을 가장 먼저 진행하게 됩니다.
광명시장으로 전투어를 나간 지짐이집 두자매는 장사가 잘 되는 곳의 분위기와 일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들과 비교해 보게 됩니다. 지글지글 익어가는 빈대떡을 보니 군침이 돌기 시작하는데요.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늦은 시간에 하기에 야식을 부르게 되어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은 시청을 포기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기름에 튀기듯이 굽는 빈대떡은 오래전부터 먹어온 음식인데요. 맛있는 음식은 전국에서 손님이 몰릴정도로 소문이 나게됩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도 방송을 하게되면 많은 손님이 몰리면서 평가를 받게되는데요. 과연 지짐이집의 두자매는 잘 해쳐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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