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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몬디가 자신의 고향인 이탈리아로 가서 한식당을 차리는 방송이 시작됩니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의 요섹남 맥기니스와 샘 오취리가 몬디를 도와 한식을 잘 모르는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합니다.

 

한국인 아내와 살고 있는 이탈리아의 알베르토 몬디와 영화와 드라마로 알려진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 한국사람같은 가나 예능인 샘 오취리는 이탈리아에 오징어순대집을 차리고 손님 받을 준비를 합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아이리스로 본격적인 이름을 알리며 한국활동의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리 2018년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알베와 오취리와 함께 오징어순대를 이태리 현지 맛으로 바꾸게 될지 jtbc에서 월요일 밤 11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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