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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로 돌아온 1박2일인 첫회부터 시청률 10%를 넘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최근들어 주말예능이 줄어들면서 무엇을 볼지 고민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그마저도 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즐거운 1박2일이 시작하면서 다시 전성기가 오지 않을까생각됩니다.
주말시간대에 편성되는 1박2일은 과거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해 김종민을 중심으로 새로운 맴버 김선호, 문세윤, 딘딘, 라비, 연정훈으로 6명으로 꾸려졌습니다. 시작부터 컨셉을 바꾸기보다는 기존의 까나리를 중심으로 유쾌한 재미를 이끌어내었습니다.
첫방송에는 출근기 낙오를 주제로 매니저의 도움없이 방송을 하는 출발지로 모이는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요. 어떻게 출발을 하고 도착을 하였을까요. 예능에 처음 출연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모습을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카메리카노를 거리낌 없이 마시면서 복불복의 첫회를 유감없이 즐겁게 하였는데요. 1박2일은 단양으로 이동을 하면서새로운 멤보로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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