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정세균 청문회

생활정보 2020. 1. 7. 17:25

이낙역 국무총리가 물러나면서 후임자로 정세균 의원이 청문회를 하게되었습니다. 국회의장 출신인 그는 총리가 되면서 삼권분립의 논란에 쌓이고 있는데요. 견제를 하기 위한 억지 발언으로 현직이 아닌 지금 논란거리가 될 수 없다고 잘라말하였습니다.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당들은 서로 눈치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보다 더 많은 인원으로 당선이 되어야 앞으로 정치행보와 나아가 대선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게되는데요. 국무총리 임명을 위한 청문회가 큰 의미없이 진행되고 있어 살짝 아쉽게 되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