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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출발한 비행기를 타고 두바이를 경유하여 모리셔스로 신혼여행을 간 관광객이 현지에서 입국금지를 당하게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한국에서 사망자를 발생하고 많은 확진자가 생겨나면서 전 세계적으로 입국을 환영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으로 떠난 한국인 부부들은 단체로 코로나19로 인한 입국금지 처분을 받았는데요. 모리셔스라는 생소한 곳으로 관광을 가면서 감기증세로 인해 한순간에 끔찍한 일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옆에 있는 작은 나라인 모리셔스에 여행이 아니 격리되면서 사전에 협의가 없어 정부는 빠른 해결을 위해 한국인의 안전을 확보하기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나라이다보니 대사관이 없어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지 아직 미지수입니다.
한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격리를 당했다는 입장인 신혼부부들은 첫 여행부터 평생 지울 수 없는 경험을 하면서 앞으로의 일정도 부담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평생 살면서 겪기 힘든 여행을 한 관광객들이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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