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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개나리와 진달래, 매화꽃이 피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봄꽃 축제가 시작되면 지역축제를 다니면서 여행과 맛있는 음식으로 먹으로 다니게 됩니다. 2023년 벚꽃개화시기를 확인하고 코로나가 잠잠해지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따뜻한 제주지방이 2023년에도 벚꽃개화시기가 가장 빠릅니다. 이르면 3월 20일경이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도 3월 23일, 광주와 전주, 대전은 3월 말, 수도권은 4월 초순이면 벚꽂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에 이어 2023년에도 평년보다 벚꽃개화시기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4월에 피면서 일주일에서 이주일정도 절정을 이루면서 축제도 진행되었는데 올해도 행사가 많이 진행되어 개인적으로 여행을 하면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눈이 별로 오지 않은 겨울이 끝나고 이제 더위가 찾아오려하고 있습니다. 2024년 벚꽃축제는 1년을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은데요. 평소보다 따스한 날이 이어지면서 빨리 찾아오는 것이 오히려 야속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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