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영화 더 터닝

생활정보 2020. 4. 1. 20:55

극장가를 한동안 조용하게 만들었던 바이러스가 조금 주춤하면서 개봉을 미뤄둔 영화들이 속속들이 개봉하고 있습니다. 영화 더 터닝은 공포소설인 나사의 회전을 영화한 작품으로 1898년 처음 나왔습니다.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들어 과거의 분위기는 물론 지금까지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영화 더 터닝은 10년의 공을 들여 현대의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하는데요. 공포영화로 봄의 시간을 여름처럼 서늘하게 만들어줍니다. 맥켄지 데이비스와 핀 울프하드, 브루클린 프린스가 공포영화로 관람객을 초대합니다.

 

 

관객이 공포에 휩싸이게 하는 영화 더 터닝은 어떻게 표현을 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캐릭터마다 묘한 반전매력이 숨어있어서 관람하실때 관심있게 보시면 좋습니다.

 

주인공들의 심리묘사와 공포의 빠져드는 더 터닝을 보시면서 바이러스로 침체된 시기에 잠시나마 잊고 새기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극장가에서도 한줄씩 자리를 비우며 보게되어 안전거리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