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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을 느긋하게 깨우는 노래가 좋아 프로그램이 화요일 저녁 편성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보기 좋은 훈훈한 방송으로 즐거움을 주는 노랫가락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볼거리를 주는 프로그램이 저녁시간으로 바뀌면서 어떻게 진행될까요.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의 진행으로 노래가 좋아는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화요일 저녁으로 바뀐 첫번째 방송에서는 김용임, 나르샤, 김호중이 심사위원으로 나온다고 하니 그들의 노래도 들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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