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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지속적인 과로사와 물량으로 힘없이 일하고계시는 택배기사들의 휴식일이 생겼습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더많은 물량이 늘어나면서 택배없는날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8월 14일 하루 시행이 되면서 일요일과 연결되어 잠시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 있게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구매형태가 변하면서 인터넷쇼핑몰이 늘어나고 택배산업은 지속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휴식을 하면서 재충전을 하는 택배없는날이 활성화되면서 장기적으로 안정된 배달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이기간에는 주문을 미루면서 휴가뒤에 쏟아질 물량을 줄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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