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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암울한 시기에 조국을 되찾는 이들의 모험을 그린 영화 암살을 광복절을 맞아 시청해봤습니다.하정우, 전지현, 이정재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모습과 탄탄한 시나리오로 20세게 초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항일단체와 그들을 쫓는 친일파의 대결은 과연 어디로 향하게될까요.
의열단은 과격한 행동으로 한국인들의 긍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 암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운명처럼 행동하게된 이유와 이름을 남기지않아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조국이 없는 땅에서 과연 이들을 이끈 주된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요.
낭만적인 시대의 배경으로 숨어사는 사람, 기회를 쫓는사람, 맹목적인 행동이나 과격주의자들 모두가 어우러진 시대에 광복절을 맞이한 현대사회에서 보면 과연 오늘날에는 이처럼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
조진웅, 최덕문, 박병은 등 뛰어난 씬스틸러들 역시 합세하여 한편의 영화인지 실제인지 구별이 어려운 암살, 광복절에 역사를 알고 다시보면 좋지않을까요. 끝까지 싸워서 이길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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