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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수능 100일전 앞으로 다가왔지만 전국적으로 퍼진 코로나 확진자의 증가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올해 고3 수험생들은 최악의 해로 학교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불운을 겪고 있는데요. 12월에 실시되는 시험이 치뤄질수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학원과 학교에 퍼지고 있는 코로나 확진은 대면수업이 아닌 원격수업으로 변하게 만들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대규모의 강의도 들을수 없게되었습니다. 한번의 시험으로 인생이 좌우되는 2020 수능이 다가오고는 있지만 뚜렷한 대책은 없는 실정입니다.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20 수능은 12월 3일 이지만 마스크를 쓰면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은 많은 고민을 하게됩니다. 재수생과 대결해야하는 불리함과 코로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는 수능생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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