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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한 류현진이 한화이글스의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 모습이였습니다. 3승을 달성한 그는 수비가 실수해도 동요하지 않고 자신의 투구를 이어나갔는데요. 어린친구들에게 했던 한마디가 생각납니다.

 

6이닝 동안 8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투수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어를 하고 3승을 따냈습니다. 연속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면 경기에 임하며 2020년 시즌에 다시 전성기를 맛볼수 있을것처럼 활약을 하고 있는데요. 수비의 도움이 없으면 투수가 해결해야하는 야구를 보여주며 한국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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