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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지 못한 검객 장혁

생활정보 2020. 10. 8. 20:44

조선 제일검으로 활약한 태을은 인조반정으로 세상이 뒤집히자 속세를 떠나고 딸과 함께 조용히 살아갑니다. 영화 검객은 장혁이 칼을 들며 액션을 선보이는 작품인데요. 코로나와 여러가지 이유로 흥행에 실패하며 씁쓸한 성적표를 받고 있습니다.

 

혼돈의 빠진 조선시대를 청나라가 휘두르자 더욱 혼란이 된것처럼 극장가의 손님이 줄어든 모습이 평행처럼 이어졌습니다. 시기와 장르가 잘못되었을까요. 장혁의 화려한 액션연기에도 불구하고 누적관객은 17만명을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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