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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길어지면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사이트인 넷플릭스에는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아리스 인 보더랜드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만화로 연재되었던 작품이 자금력이 동원되어 실사판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아리스 인 보더랜드는 만화 임종의 나라의 앨리스가 원작입니다. 도쿄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으로 인해서 주인공은 사람들이 없는 나라로 이동을 하게됩니다. 그저 철없이 지내던 시기에 친구들과 동시에 알수 없는 곳으로 이동을 한 그들은 플레이어가 되어 생활을 하게 됩니다.

 

 

넷플릭스는 주기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자들에게 공개를 하는데요. 자금력이 투입되는 만큼 의도한대로 진행이 되기는 하지만 특수한 작품들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일드로 나온 아리스 인 보더랜드도 사실화 되기 어려워보였는데요.

 

넷플릭스 안에서 시즌1 8부작으로 편성되어 공개되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도쿄 시부야역의 모습과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게임속에서 살아남아야하는 그들은 알수 없는 상대들과 두뇌싸움을 하게 됩니다.

 

게임은 스페이드, 하트, 클로버, 다이아의 4가지 종류로 트럼프카드가 나오게 되는데요. 숫자는 난이도를 표시하고 숫자만큼 게임속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는 날짜가 주어집니다. 주인공 아리스는 게임을 클리어하며 목숨을 계속 이어가면서 새로운 단체 비치에 접근하게 됩니다.

 

단체로 게임을 공략하고 있는 비치는 어느덧 트럼프 카드를 완성해나갔고 결말을 맞이하려합니다. 아리스 인 보더월드의 주인공 아리스와 가루베, 조타, 시부키, 우사기가 죽음을 뛰어넘는 게임경기를 지속할수 있을까요.

 

 

제목이 스포일러가 될수 있는 임종의 나라의 아리스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게임 하트가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라고 보여집니다. 원작과 넷플릭스에서 볼수 있는 실사작품으로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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