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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를 하는 인터넷서비스가 놀면 뭐하니에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유재석은 부캐릭터를 활용하여 활동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예능프로그램에 새로운 중고거래 트렌트인 당근마켓에 위드 유가 출연하여 하루의 일상을 그렸습니다.
중고 거래 어플로 당신 근처의 판매를 지양하는 당근마켓은 사용자 인증을 하고 거래를 하기에 비교적 안전하고 이제 방송을 타면서 거래량이 조금은 늘것으로 보입니다.
놀면 뭐하니의 방송 컨셉으로 pd의 황당한 명령으로 유재석이 활동을 하게되는데요. 당근을 촬영한 이번회차에서도 위드 유는 영문을 모르고 해당 장소에 방문을 하고 당사자들과 만남을 갖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 밥을 먹거나 미용실을 잠시 맡아주고, 주식을 시작하는 주린이들과 열띤 토론, 자전거를 배우려는 어머니를 도와주는 등 놀면 뭐하니에서 위드 유의 색다른 체험을 확인해보세요.
당신의 근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당근마켓 가치있는 삶의 방식으로 살아나가고 있습니다. 쭈뼛쭈뼛 당근을 물어보는 어색한 만남이지만 사람들의 중고물품 거래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값진 시간을 보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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