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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무착륙 관광 비행이 대구와 김해, 김포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해외여행을 가기 어려운 시기에 비행기를 타고 국내와 외국의 영공을 잠시 들렸다 돌아오는 신개념 상품으로 면세 혜택이 부여되어 인기가 많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나라들이 입국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방역관리가 지속되어 왔지만 확진자수는 줄어들지 않으니 국제선과 면세점 이용객은 자연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로인해 매출이 하락하여 경제적 손실도 끼치고 있는데요.
무착륙 관광 비행이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입국없이 다시 한국으로 착륙하여 면세쇼핑을 하니 해당상품들에 엮인 업계가 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끝나지 않아 하늘길이 계속 막혀있지만 항공사들이 하나둘 관광비행 상품을 선보이면서 여행의 새바람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현재도 계속 무착륙 비행상품이 나오면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요.
국내에 있는 면세업계와 항공사가 연계하여 운영되는 무착륙 관광 비행은 지방공항까지 확대되어 더 많은 승객을 받게됩니다. 철저한 방역과 비행기에 탑승하는 동안의 안전한 활동으로 여행을 즐겨보세요.
무착륙으로 즐기는 면세 관광비행 인천공항만이 아닌 대구, 김해, 김포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받고 여름이 오기전에 비행기에 오릅시다. 600달러의 면세한도와 자가신고로 받을수 있는 할인혜택을 챙겨 5000달러의 행복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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